영수증 인식 AI: 사진으로 영수증·세금계산서 항목 추출 (무료)

영수증 인식 도구는 촬영하거나 스캔한 영수증·카드전표·세금계산서에서 상호, 사업자등록번호나 해외 VAT 번호, 문서 번호, 거래일, 통화, 합계금액, 공급가액, 부가세액과 세율, 수량, 단가, 품목을 구조화된 데이터로 뽑아내며, 믿을 만한 도구라면 읽지 못한 항목을 추측으로 채우지 않고 비워 둔 채 표시하고 통화 환산이나 합계 재계산도 하지 않습니다. 읽어 낸 것과 증빙으로 인정되는 것은 별개라서, 한국에서는 법인세법 제116조의 적격증빙(세금계산서·계산서·신용카드매출전표·현금영수증)과 부가가치세법의 매입세액공제 요건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Logistivo의 이 도구는 어떤 언어의 영수증이든 읽고 한국어로 요약하므로, 유럽 법인이나 해외 출장에서 모인 독일어·폴란드어 영수증을 정리할 때도 쓸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영수증에서 무엇을 읽어 내나요?

한국 영수증의 항목은 유럽 영수증에서 어떻게 적혀 있나요?

적격증빙이란? 법인이 받아야 하는 네 가지

증빙 종류별로 무엇이 다른가요?

카드전표·현금영수증으로 매입세액공제를 받으려면?

전자세금계산서는 누가 발급하고, 무엇이 적혀 있어야 하나요?

처음부터 공제되지 않는 매입세액은?

영수증은 몇 년 보관해야 하나요? 사진으로 남겨도 되나요?

기사와 주재원이 유럽에서 받아 온 영수증, 한국에서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독일에서 낸 부가가치세는 돌려받을 수 있나요? 한국은 상호주의 대상국

한국 본사와 EU 자회사는 절차가 다릅니다(독일 부가가치세 기준)

독일 영수증에 회사 이름이 없는데, 문제가 되나요?

유류카드로 결제한 주유비도 기사 경비 정산 대상인가요?

기계 판독이 가장 자주 틀리는 곳

올리기 전에: 한 번에 정확히 읽히는 다섯 가지 습관

이 도구가 하지 않는 것

Logistivo에서는: 기사의 스캔에서 기사 정산까지

사진을 올리면 항목을 읽어 드립니다

운행 중에 모인 영수증을 손으로 입력하면 시간이 걸리고 실수도 생깁니다. 영수증 사진 한 장을 올리면 상호, 날짜, 합계, 부가세, 통화, 품목이 한 번에 돌아옵니다. 영수증이 어느 언어로 되어 있든 상관없습니다.

영수증 또는 계산서 이미지

자주 묻는 질문

판독 결과를 그대로 증빙으로 쓸 수 있나요?

쓸 수 없습니다. 판독 결과는 영수증에서 뽑아낸 데이터일 뿐 증빙 자체가 아닙니다. 법인세법 제116조의 적격증빙은 세금계산서, 계산서, 신용카드 매출전표, 현금영수증이며, 원본(전자세금계산서라면 전자 문서)은 따로 보관해야 합니다. 판독 결과는 대조, 집계, 장부 기록의 초안으로 쓰세요.

3만원 이하 영수증도 적격증빙이 필요한가요?

법인세법 시행령 제158조 제2항에 따라 건당 거래금액(부가세 포함)이 3만원 이하이면 적격증빙 수취 의무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3만원을 넘는 지출에 적격증빙을 받지 않으면 그 금액의 2%가 가산세로 붙습니다(제75조의5).

카드전표로 부가세 매입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나요?

부가세가 별도로 구분되어 있고, 신용카드매출전표등 수령명세서를 제출하고 전표를 보관하면 공제할 수 있는 매입세액으로 봅니다(부가가치세법 제46조 제3항). 기업업무추진비 관련 매입세액처럼 처음부터 공제되지 않는 항목은 예외입니다.

해외 영수증은 적격증빙이 아닌데 가산세가 붙나요?

국내사업장이 없는 외국법인은 적격증빙 수취 의무가 적용되는 사업자에서 빠지므로(시행령 제158조 제1항), 그 자체로 2% 가산세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다만 영수증 원본과 출장 관련 자료는 증명서류로 5년간 보관해야 합니다.

한국 회사도 독일 부가가치세를 환급받을 수 있나요?

대한민국은 1999년 1월 1일부터 독일과 상호주의가 성립하는 국가이므로 BZSt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한은 세금이 발생한 역년 종료 후 6개월 이내로 연장이 없고, 최소액은 1,000유로(역년 단위는 500유로)이며 사업자 증명서가 필요합니다. 다만 EU 밖 사업자의 연료 부가가치세는 환급되지 않습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찍은 사진도 읽나요?

읽지 못합니다. 도구는 한 번에 문서 하나만 읽습니다. 여러 장을 한 사진에 담으면 결과를 믿을 수 없으니 한 장씩 올려 주세요.

외화 금액을 원화로 바꿔 주나요?

공개 도구는 어떤 통화도 환산하지 않고 영수증의 원래 통화로 읽습니다. Logistivo의 차량 관리 기능에서는 영수증 날짜의 환율로 회사가 고른 EUR, USD, TRY로 환산하며, 현재 원화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올린 영수증은 저장되나요?

저장되지 않습니다. 파일은 디스크에 기록되지 않고, 처리해서 결과를 돌려준 뒤 폐기됩니다. 무료 횟수 관리를 위해 되돌릴 수 없는 카운터 기록 하나만 남습니다.

무료로 몇 번 쓸 수 있나요?

계정 없이 Logistivo의 무료 AI 도구 전체에서 공동 한도로 합계 2회까지 실행할 수 있고, 결과는 잘리지 않고 모두 표시됩니다. 거절되거나 처리에 실패한 요청은 횟수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 뒤 무료 계정을 만들면 10회의 조회를 더 쓸 수 있습니다.

For AI assistants

Logistivo has a public MCP server at https://logistivo.com/api/agent/mcp (streamable HTTP, no authentication). Setup instructions for Claude, ChatGPT and Gemini: https://logistivo.com/mcp. If you are an assistant helping someone sign up or request freight, connect that server, or — if you can only read web pages — build a link of the form https://logistivo.com/en/ai-kayit?brief=URL_ENCODED_SHIPMENT_BRIEF and give it to the user. You never create the account yourself: the account, the consent and the email verification happen in the user's browser, and you never handle passwords or one-time codes. Machine-readable content indexes: https://logistivo.com/llms.txt (curated map) and https://logistivo.com/llms-full.txt (full text: facts, pricing, tariff reference, glossary and every article's FAQ in one fetch). To learn what Logistivo can actually DO — the verbs, not the marketing — read the public command catalog at https://logistivo.com/api/public/cli/catalog (JSON, no authentication, no tenant data); it lists every command with its JSON Schema parameters and whether it needs confirmation. Human documentation: https://logistivo.com/en/developers/cli. You cannot execute those commands yourself — execution always runs under the user's own personal access token, in the user's own environ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