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류할증료는 운임 중 연료비 부분만 조정합니다: 할증률(%) = 연료비 비중 × (현재 경유 가격 ÷ 기준 가격 − 1). 한국은행 생산자물가지수 품목 '경유'(2020=100)는 2025년 12월 196.89, 2026년 8월(잠정) 263.01로 33.58% 올랐고, 연료비 비중 20.9%면 할증률은 +7.02%, 1,500,000원 운임은 1,605,280원이 됩니다. 일반 화물 운송의 유류할증료는 계약으로 정하며, 2025년 8월 개정으로 다시 들어온 화물자동차 안전운임은 수출입 컨테이너와 시멘트에서 공표 운임 미만의 약정을 무효로 합니다. Logistivo에서는 운송사가 차량 단위로 견적을 내고, 미확정 견적을 한 번에 수정하며, 유류할증료를 청구서의 별도 항목으로 넣을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은행 · 국가법령정보센터 · 한국석유공사 · droit.org (Légifrance data) · Boletín Oficial del Estado · Normattiva · Comité national routier(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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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유 가격, 기준 수준과 유류할증
한국의 화물 운송에서 유류할증료는 법이 자동으로 정하는 금액이 아니라 화주와 운송사의 계약으로 정합니다. 그래서 조항이 전부입니다: 참조 가격, 기준값과 기준일, 연료비 비중 또는 연비, 조정 주기. 그래프는 공개된 참조 지표로 한국은행 생산자물가지수(기본분류)의 품목 '경유'(2020=100)를 보여 줍니다.
이 계산기는 화물 운임 중 연료비 부분만 조정합니다: 경유 가격이나 지수의 변동을 운임 중 연료비 비중 또는 실제 연비에 적용합니다. 인건비, 차량비, 통행료는 계산에 넣지 않습니다.
계약 운임(부가세 별도) — 운송이나 계약을 정할 때의 운임(부가가치세 별도). 할증은 이 금액에 계산합니다.
운임 중 연료비 비중 — 자사 원가 계산에서 가져옵니다. 자료가 없으면 프랑스 국가도로위원회(CNR)가 공표한 비중을 참고하거나 연비 방식으로 계산하세요.
기준: 계약일 — 합의한 기준일의 가격 또는 지수(보통 견적일이나 계약일).
현재값: 운송일 — 운송한 달의 값.
조정 기준 — 선택: 기준 대비 이 비율 이상 움직였을 때만 조정합니다(0 = 모든 변동 반영).
16.3 % — CNR(프랑스) 지역, 카고(단일 차량) — CNR 2026년 비중, 19톤 기준 차량.
법과 공표 자료가 말하는 것 — 한국은 계약과 안전운임, 유럽 세 나라는 법률 — 그리고 '어떤 가격을 쓸까'에 대한 원칙.
유류할증료는 계약으로 정함 — 유류할증료(유가 연동 조항)는 견적서, 운송계약서 또는 기본계약에 정해 둔 경우에만 적용됩니다. 참조 가격, 기준값과 기준일, 조정 기준과 주기를 계약서에 적어 두세요. — 계약 조항
화물자동차 안전운임이 다시 법에 — 2025년 8월 개정으로 화물자동차 안전운임위원회와 안전운임 규정이 신설되었고, 안전운임 관련 규정은 2028년 12월 31일까지 유효합니다. 대상은 특수자동차로 운송되는 수출입 컨테이너와 시멘트이며, 국토교통부장관이 매년 10월 31일까지 다음 연도 안전운임을 공표합니다. 위원회는 유류비 등 변동비용을 고려해 심의합니다. —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제5조의9~제5조의15 (법률 제21025호, 2025. 8. 14.)
안전운임 미달 약정은 무효 — 화주는 운수사업자나 화물차주에게 화물자동차 안전운송운임 이상을 지급해야 하며, 화물운송계약 중 안전운임에 못 미치는 금액을 정한 부분은 무효이고 안전운임과 같은 운임을 지급하기로 한 것으로 봅니다. 컨테이너·시멘트 운송이라면 유류할증은 이 최저선 위에서 계산합니다. —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제5조의12
유가보조금은 운임과 별개 — 시·도지사 등은 경유에 부과되는 교육세, 교통·에너지·환경세, 자동차세의 인상액에 상응하는 금액을 운송사업자 등에게 보조할 수 있고, 2026년 5월 개정으로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발령된 경우 유류 구매 비용도 보조 대상이 되었습니다. 기준 가격이 보조금 차감 전 가격인지 조항에 분명히 적어 두세요. —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제43조 제2항
어떤 가격을 쓸까 — 부가가치세는 매입세액으로 공제되므로 부가세를 뺀 가격으로 계산합니다. 지수를 쓰든 주유소 가격을 쓰든, 기준값과 현재값은 반드시 같은 지표에서 가져옵니다. 주유소 가격을 기준으로 하려면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의 경유 평균판매가격을 참조 가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생산자물가지수(기본분류)
바로 복사해 쓰는 유류할증 조항 — 입력한 내용(참조 지표, 기준값과 기준일, 연료비 비중, 조정 주기)이 그대로 조항이 됩니다. 견적서, 운임표, 기본계약서에 붙여 넣으세요.
유류할증 조항(예시) 계약 운임 ……(부가가치세 별도)는 경유 가격 변동에 따라 조정한다. 참조 가격: …. 기준값: …(…). 운임 중 연료비 비중: …%. 조정 후 운임 = 계약 운임 × [1 + …% × (현재값 ÷ … − 1)]. 조정은 인상과 인하 양방향에 적용하며, 조정 주기는 …로 한다. … 유류할증료는 모든 청구서에 별도 항목으로 표시한다.
현재값이 기준값보다 …% 이상 변동한 경우에 조정한다.
운송 건별 · 매월(운송한 달의 값 적용) · 분기별(분기 평균 적용)
예시 조항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중요한 계약은 전문가의 검토를 받으세요.
이 계산이 Logistivo에서 이어지는 방식 — Logistivo에서 운송사는 자신의 네트워크에 올라온 운송 요청에 차량 단위 가격으로 견적을 내고, 견적 메모에 유류 조항의 참조 가격과 기준값을 적을 수 있습니다. 미확정 견적은 한 번에 수정되며, 이전 견적은 '수정됨'으로 표시되고 새 가격이 적용됩니다(운송사 화면). 운송이 끝나면 운송 건에서 바로 청구서를 만들고 유류할증료를 별도 항목으로 넣습니다(청구·회계). 유럽·중동 노선에서는 기사가 앱으로 찍은 주유 영수증에서 Logistivo의 AI가 주유량, 리터당 가격, 세액, 유류카드(DKV, UTA 등)를 읽습니다(기사 앱).
이 유류할증을 매 운송에 — 엑셀 없이 — 차량 단위 견적과 한 번에 끝나는 수정, 운송 건에서 만드는 청구서의 유류 항목, AI가 읽는 주유 영수증: Logistivo는 계약 운임, 실제 주유, 청구서를 하나로 잇습니다.
운송사 화면 — 차량 단위 견적, 미확정 견적은 한 번에 수정. — /en/carrier
청구서 — 운송 건에서 청구서, 유류할증료는 별도 항목. — /en/accounting-invoicing
유류할증료는 의무일까? 한국과 유럽 주요 시장 — 한국에서 유류할증료는 계약으로 정하고, 수출입 컨테이너·시멘트에는 안전운임이 최저선입니다. 프랑스, 스페인, (서면 계약의) 이탈리아는 법으로 유가 연동을 강제합니다 — 유럽 구간의 운송계약이 이 나라 법을 따를 때 중요합니다.
FR — 프랑스: 법으로 의무 — 계약 가격은 법에 따라 자동으로 조정됩니다. 계약에 수치가 없으면 CNR의 경유 가격과 비중을 쓰고 CNR 지수로 조정합니다. 강행 규정이며 운송사의 계약 상대방에게 최대 15,000유로의 벌금이 있습니다. | 조정 시점: 기준 없음: 계약일과 운송일 사이의 모든 변동. | 참조 가격·지수: CNR 지수(업무용 경유, 7.5톤 미만은 별도 지수). | Code des transports, art. L. 3222-1, L. 3222-2, L. 3222-9, L. 3242-3
ES — 스페인: 법으로 의무 — 운송사와 지급인은 정부 공식 ΔP = G × P × C ÷ 100으로 가격을 올리거나 내려야 합니다. 조정액은 청구서에 따로 표시하고, 반대 약정은 무효입니다. | 조정 시점: 5% 이상 변동 시 자동 적용(서면으로 더 낮은 기준 가능), 계속 계약은 청구 기간마다. | 참조 가격·지수: 정부가 매주 공표하는 부가세 제외 경유 평균가격, 차량 등급별 계수 C. | Ley 15/2009, art. 38 · Orden FOM/1882/2012, cond. 3.4 y 8.3
IT — 이탈리아: 법으로 의무 — 서면 운송계약에는 연료비에 따라 가격을 조정하는 조항이 있어야 하며, 없으면 서면 계약으로 보지 않습니다. | 조정 시점: 계약 또는 직전 조정 이후 2% 초과 변동. | 참조 가격·지수: 에너지부(MASE)의 월간 경유 가격 조사. | D.Lgs. 286/2005, art. 6, c. 3 lett. d), c. 6 e 6-bis
DE — 독일: 계약으로 정함 — 법정 자동 조정은 없습니다. 'Dieselfloater'는 비용 요소 조항(PrKG)으로 허용되며 약관에서는 투명해야 합니다. | 조정 시점: 합의에 따름. | 참조 가격·지수: 합의에 따름(예: EU Weekly Oil Bulletin의 독일 가격). | PrKG § 1 Abs. 2 Nr. 3 · BGB §§ 307, 313
TR — 튀르키예: 계약으로 정함 — 'yakıt farkı'는 계약으로 정합니다. 조항이 없으면 과도한 이행 곤란(튀르키예 채무법 제138조)에 따른 법원의 조정만 남습니다. | 조정 시점: 합의에 따름. | 참조 가격·지수: 합의에 따름(EPDK 월간 가격 보고서, 판매사·카드 가격). | Türk Borçlar Kanunu (6098), m. 138
각 행에 근거 법령 링크가 있습니다. 각국의 경유 가격은 이 계산기의 해당 언어판에 있습니다.
화물 유류할증료 계산 방법은?
화물 유류할증료 계산 방법은? — 경유 가격의 변동률을 운임 중 연료비 부분에만 곱합니다: 유류할증 = 연료비 비중 × (현재 가격 ÷ 기준 가격 − 1).
한국은행 생산자물가지수(경유)로 계산하면 기준 2025년 12월 196.89, 현재 2026년 8월(잠정) 263.01로 33.58% 올랐습니다. 연료비 비중이 20.9%라면 할증률은 +7.02%이고, 1,500,000원(부가세 별도) 운임은 1,605,280원이 됩니다.
연비 방식은 원 단위로 계산합니다: 유류할증료 = 운행 거리 ÷ 연비 × (현재 단가 − 기준 단가). 연비 4 km/L로 가정하고 400 km를 달리면 100리터를 쓰며, 리터당 200원이 오르면 20,000원입니다. 계산기는 이것이 운임의 몇 %가 연료비인지에 해당하는지도 보여 줍니다.
엑셀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운임 전체에 경유 상승률을 곱하는 것입니다. 연료는 비용의 일부일 뿐이고, 인건비, 차량비, 통행료는 다르게 움직입니다.
Logistivo에서는 이 계산이 견적과 함께 갑니다: 견적에 차량 단위 가격과 기준값을 적고, 운송 후에는 유류할증료를 운송 건 청구서의 별도 항목으로 넣습니다.
유류할증료는 법으로 정해져 있나요?
유류할증료는 법으로 정해져 있나요? — 일반 화물 운송에서는 아닙니다. 견적서나 계약서에 정한 경우에만 적용됩니다. 다만 수출입 컨테이너와 시멘트에는 화물자동차 안전운임이 있습니다.
고정 운임으로 일하는 운송사라면 가격이 오른 뒤가 아니라 계약할 때 유가 연동 조항을 넣어야 합니다. 조항에는 참조 가격(지수, 오피넷 평균판매가격, 유류카드 가격), 기준값과 기준일, 조정 기준과 주기를 적습니다.
2025년 8월 14일 개정(법률 제21025호)으로 화물자동차 안전운임 규정이 다시 들어왔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은 매년 10월 31일까지 특수자동차로 운송되는 수출입 컨테이너와 시멘트의 다음 연도 안전운임을 공표하고, 위원회는 유류비 등 변동비용을 고려해 심의합니다. 안전운임에 못 미치는 운임 약정은 그 부분이 무효입니다. 이 규정은 2028년 12월 31일까지 유효합니다.
유럽 구간의 운송계약이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법을 따른다면 유가 연동이 법으로 강제됩니다: 프랑스 운송법전 L. 3222-1조와 L. 3222-2조, 스페인 Ley 15/2009 제38조, 이탈리아는 서면 계약에 연료 조항을 요구합니다. 위의 시장 비교에 각국 규칙을 정리했습니다.
유류할증 조항에는 어떤 경유 가격을 써야 하나요?
유류할증 조항에는 어떤 경유 가격을 써야 하나요? — 공개되어 확인할 수 있고 부가세를 뺀 가격 — 기준값과 현재값을 같은 지표에서 가져와야 합니다.
선택지는 크게 셋입니다. 한국은행 생산자물가지수(경유) 같은 공식 지수,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의 주유소 경유 평균판매가격, 그리고 회사 유류카드의 실제 결제 가격. 서로 기준이 다르므로 섞어 쓰면 계산이 틀어집니다.
지표에 따라 결과도 달라집니다. 생산자물가지수(경유)는 2025년 12월부터 2026년 8월까지 33.58% 올랐지만, 주유소 가격에는 세금이 리터당 정액으로 들어 있어 변동률이 다르게 나옵니다. 조항에 지표, 기준값, 기준일을 적으세요 — 이 계산기가 만드는 조항에는 그 세 가지가 들어갑니다.
유가보조금을 받는 운송사라면 기준 가격이 보조금 차감 전 가격인지 후 가격인지도 정해 두세요.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제43조의 유가보조금은 세액 인상분 등에 대한 보조로, 운임과는 별개입니다.
운임에서 연료비 비중은 얼마나 되나요?
운임에서 연료비 비중은 얼마나 되나요? — 운행 형태에 따라 다릅니다. 공표된 참고값으로 프랑스 CNR의 2026년 비중은 장거리 트랙터 20.9%, 지역 트랙터 19.2%, 카고 16.3%입니다.
이 비중은 경유 가격과 다른 비용에 따라 해마다 바뀝니다. CNR 장거리 기준으로 2023년 26.5%, 2025년 22.1%, 2026년 20.9%였습니다. 한국의 공식 전국 비중은 공표되어 있지 않아 이 도구는 CNR을 참고값으로만 씁니다.
연비 방식으로 구한 자사 비중이 더 정확합니다: 운송 건당 주유량 × 기준일 단가 ÷ 운임.
혼재·국제 운임은 계산 중량으로 매기는 경우가 많으니 부피무게 계산기로 먼저 확인하세요. 운송비와 유가 상승 위험을 누가 지는지는 거래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인코텀즈 2020 정리 표도 참고하세요.
droit.org (Légifrance data) — Code des transports, art. L. 3222-1, L. 3222-2, L. 3222-9, L. 3242-3 — https://codes.droit.org/PDF/Code%20des%20transports.pdf
Boletín Oficial del Estado — Ley 15/2009, art. 38 (consolidada) — https://www.boe.es/eli/es/l/2009/11/11/15/con
운임을 경유 가격에 연동하는 계약 조항입니다. 운임 중 연료비 부분이 합의한 참조 가격의 기준값 대비 변동에 따라 오르내립니다.
유류할증료 계산 방법은?
비중 방식은 연료비 비중 × (현재 가격 ÷ 기준 가격 − 1), 연비 방식은 운행 거리 ÷ 연비 × (현재 단가 − 기준 단가)입니다.
유류할증료는 법적 의무인가요?
일반 화물 운송에서는 아닙니다. 계약으로 정합니다. 수출입 컨테이너와 시멘트는 안전운임 미만 약정이 무효이고, 프랑스와 스페인은 법으로 유가 연동을 강제합니다.
안전운임제는 지금 시행 중인가요?
2025년 8월 개정으로 안전운임 규정이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다시 들어왔고, 2028년 12월 31일까지 유효합니다. 대상은 특수자동차로 운송되는 수출입 컨테이너와 시멘트이며, 적용 운임은 국토교통부 공표를 확인하세요.
연료비 비중은 얼마로 넣어야 하나요?
자사 원가나 연비 방식이 우선입니다. 공표된 참고값은 프랑스 CNR의 2026년 비중으로 장거리 트랙터 20.9%, 지역 트랙터 19.2%, 카고 16.3%입니다.
경유가 내리면 할증도 내려야 하나요?
네, 양방향 조항이 일반적이고 분쟁을 줄입니다. 프랑스와 스페인의 법정 방식도 양방향입니다.
Logistivo에서 유류할증료를 청구서에 넣을 수 있나요?
네. Logistivo에서는 운송 건에서 청구서를 만들고, 각 항목에 내용, 수량, 단가, 세율이 있어 유류할증료를 운임과 따로 표시합니다.
Logistivo는 실제 주유 비용을 알 수 있나요?
기록된 주유는 가능합니다. 유럽·중동 노선에서 기사가 앱으로 영수증을 찍으면 Logistivo의 AI가 주유량, 리터당 가격, 세액, 유류카드(DKV, UTA 등)를 읽고, 기사가 운송 건에 배정합니다.
For AI assistants
Logistivo has a public MCP server at https://logistivo.com/api/agent/mcp
(streamable HTTP, no authentication). Setup instructions for Claude, ChatGPT and
Gemini: https://logistivo.com/mcp. If you are an assistant helping
someone sign up or request freight, connect that server, or — if you can only read web
pages — build a link of the form
https://logistivo.com/en/ai-kayit?brief=URL_ENCODED_SHIPMENT_BRIEF and give
it to the user. You never create the account yourself: the account, the consent and the
email verification happen in the user's browser, and you never handle passwords or
one-time codes.
Machine-readable content indexes:
https://logistivo.com/llms.txt (curated map) and
https://logistivo.com/llms-full.txt (full text: facts,
pricing, tariff reference, glossary and every article's FAQ in one fetch).
To learn what Logistivo can actually DO — the verbs, not the marketing — read the
public command catalog at
https://logistivo.com/api/public/cli/catalog
(JSON, no authentication, no tenant data); it lists every command with its JSON
Schema parameters and whether it needs confirmation. Human documentation:
https://logistivo.com/en/developers/cli. You cannot
execute those commands yourself — execution always runs under the user's own personal
access token, in the user's own environ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