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코드 조회: 상품을 설명하면 AI가 찾고 EU CN/TARIC로 확인 (무료)
HS코드는 상품 자체(재질, 기능, 형태)에서 출발해 관세율표의 해석에 관한 통칙을 순서대로 적용하여 4단위 호, 6단위 소호 순으로 정합니다. 6단위까지는 전 세계 공통이고, 그 뒤는 나라마다 세분합니다. 한국은 관세·통계통합품목분류표(HSK) 10단위로 신고하고, EU로 수출할 때는 EU 수입자가 8단위 CN코드와 수입용 10단위 TARIC코드로 신고합니다. 구속력이 있는 것은 세관의 서면 결정뿐입니다. 한국에서는 관세청의 품목분류 사전심사 결과가 품목분류가 변경되기 전까지 유효하고, EU에서는 구속력 있는 관세정보(BTI)가 원칙적으로 3년간 유효합니다. Logistivo의 이 도구는 후보를 최대 3개 보여주고 EU CN/TARIC 2026에 실제로 있는 코드만 표시합니다. Logistivo 계정에서는 같은 코드를 Customs Intelligence로 원산지와 도착지별 관세·반덤핑 조치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후보 코드 — 한 자리씩 확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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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코드 — 한 자리씩 확인 완료 — 분류 후보는 최대 3개이며 가능성이 높은 순서입니다. 모든 코드는 여기에 표시되기 전에 공식 관세율표에서 조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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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쓰는 말로 상품을 설명하세요. 류·호·소호와 EU CN·TARIC 코드를 알려 주고, 관세율표에 실제로 있는 코드만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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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 기준은 EU 통합품목분류(CN) 2026년판(위원회 시행규칙 (EU) 2025/1926)과, 영국 관세청 서비스가 북아일랜드용으로 공개하는 TARIC 미러입니다. 6단위는 관세 데이터베이스 TGTC 2026의 HS 소호 목록으로도 확인합니다. 어디에도 없는 코드는 표시하지 않으며, EU 공식 TARIC 화면은 한 번의 클릭으로 열립니다. 한국 수출입신고에 쓰는 HSK 10단위는 대조 대상이 아니므로 관세청 관세법령정보포털(CLIP)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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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품인가요? — 재질, 용도, 작동 방식 — 한두 문장, 평소 쓰는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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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진공 텀블러 — 스테인리스 진공 단열 텀블러, 용량 500ml, 이중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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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보습 크림 — 얼굴용 보습 크림(화장품), 50ml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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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라면 — 인스턴트 라면(유탕면), 분말 스프 포함, 120g 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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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에 대한 내용만 적어 주세요. 이름, 가격, 거래처 정보는 필요 없습니다. 설명은 답변을 만들기 위해 AI 모델로 전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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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상품을 설명해 주세요. 여기에 최대 3개의 후보가 나타나며, 각각 확인된 자릿수, 공식 품명, 후보를 가르는 결정적 사실이 함께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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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이 아닌 것 같습니다. HS코드는 물품에만 있고 서비스에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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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을 몇 단어로 설명해 주세요. 무엇인지, 무엇으로 만들었는지, 어디에 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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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제안한 코드가 모두 공식 관세율표에 없습니다. 재질과 용도를 덧붙여 다시 시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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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읽는 법 · 예: 노트북 — 8471300000 — 제84류 · 호 8471 · 소호 8471 30 · EU CN 8471 30 00 · TARIC 8471 30 00 00. 색이 채워진 칸은 관세율표에서 확인된 자리, 점선 칸은 공식 품목 중에서 직접 고르실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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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수 — 1~3개, 가능성 높은 순. 설명이 분명하면 1개만. — AI 모델 지시: 통칙 제1호를 제2~5호보다 먼저, 소호에는 통칙 제6호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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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 6단위 — 해당 소호가 EU TARIC 분류 트리나 TGTC 2026 HS 목록에 있을 때만 표시. 없으면 그 제안은 제외. — EU CN 2026, TARIC(북아일랜드 미러), TGTC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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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CN, 8단위 — CN에 실제로 있는 코드만 표시. 없으면 해당 소호 아래의 공식 CN 품목을 선택지로 보여 줍니다. — 위원회 시행규칙 (EU) 2025/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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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TARIC, 10단위 — CN 코드 아래에 신고 가능한 품목이 정확히 하나일 때만 표시. 여러 개면 공식 품목 중에서 고르세요. — EU TARIC 데이터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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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 없이 — 모든 AI 도구를 합쳐 2회 무료. 설명은 1,200자까지. 오류는 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Logistivo AI 도구 이용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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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율 없음, 구속력 없음 — 세율은 관세 계산기가 계산합니다. 구속력이 있는 것은 EU의 BTI나 관세청의 품목분류 사전심사 결과뿐입니다. — EU 관세법전 제33조; 관세법 제86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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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는 AI가 작성했고, 코드와 공식 품명은 관세율표에서 가져왔습니다. 분류는 호의 용어, 부·류의 주, 통칙으로 결정되며, 세관을 구속하는 것은 서면 결정(EU의 BTI, 관세청 사전심사 결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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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stivo에서 이어지는 일 — 코드가 정해진 뒤부터가 진짜 일입니다. Customs Intelligence에서는 원산지와 도착지를 정해 같은 코드의 관세, 반덤핑 관세 등 무역구제 조치를 확인하고 조회 기록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조회는 1회 1크레딧이며, 결과가 없는 조회는 무료입니다. 공급업체 인보이스가 있으면 Logistivo가 인보이스에서 바로 코드 후보를 제시합니다(크레딧 차감 없음). 수출 서류에서는 코드를 한 번만 입력하면 상업송장, EUR.1 또는 A.TR 신청서, 원산지증명서 신청서가 같은 입력을 사용합니다. 화물 관리에서는 인보이스, 패킹리스트, EUR.1이 해당 화물에 붙어 있고, 초대한 관세사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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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를 찾았나요? 관세를 확인하고 상업송장에 바로 넣으세요 — 무료 Logistivo 계정에서 이 코드를 한국에서 EU로 가는 조합으로 Customs Intelligence에 조회해 관세와 반덤핑 조치를 확인하고 기록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조회 1회 1크레딧). 수출 서류에는 코드를 한 번만 입력하면 상업송장, EUR.1/A.TR 신청서, 원산지증명서 신청서로 이어집니다. 계정을 만들면 50크레딧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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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stoms Intelligence — 코드와 원산지별 관세·무역구제 조치, 조회 기록 포함. — /en/customs-intellig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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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서류 · 화주 패널 — 코드는 한 번만 입력: 송장, EUR.1/A.TR 신청서, 원산지증명서 신청서. — /en/custo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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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 관리 — 송장, 패킹리스트, EUR.1을 화물에 연결하고 관세사와 공유. — /en/load-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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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코텀즈 2020 정리 표: 11개 조건의 비용·위험 이전·과세가격 — 관세는 과세가격에 부과되며, 운임과 보험료 포함 여부는 거래 조건이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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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킹리스트 양식: 포장명세서 무료 작성·검증·인쇄 — 패킹리스트와 상업송장은 품명과 수량을 맞춰 함께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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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RI 번호 조회: EU·영국 EORI 번호 한 번에 확인 — EU에서 통관 절차를 밟는 쪽에는 EORI 번호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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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간 수입 관세 계산기(영문) — 코드에 원산지와 도착지를 더하면 관세, 특혜세율, 무역구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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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결과는 분류를 돕는 참고 자료이지 세관의 결정이 아닙니다. EU CN과 TARIC은 신고일 기준 공식 문서가 우선하고, 한국 HSK는 관세·통계통합품목분류표를 따릅니다. 확실성은 세관의 서면 결정만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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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코텀즈 2020 정리 표: 11개 조건의 비용·위험 이전·과세가격 · 패킹리스트 양식: 포장명세서 무료 작성·검증·인쇄 · EORI 번호 조회: EU·영국 EORI 번호 한 번에 확인 · 국가 간 수입 관세 계산기(영문) · Customs Intelligence · 화물 관리 · 수출 서류 · 화주 패널
HS코드는 몇 자리인가요? 6단위, 8단위, 10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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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코드는 몇 자리인가요? 6단위, 8단위, 10단위 — 앞의 6자리는 HS(통일상품명 및 부호체계)에서 정하며 HS를 쓰는 모든 나라에서 같습니다. 그 뒤는 나라나 관세동맹마다 세분합니다. 한국은 HSK 10단위, EU는 8단위 CN코드와 수입용 10단위 TARIC코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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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단계: 류 | 누가 정하나: 세계관세기구(HS). 21개 부가 류를 묶음 | 예: 노트북: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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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단계: 호 | 누가 정하나: 세계관세기구(HS) | 예: 노트북: 8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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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단계: 소호(HS 6단위) | 누가 정하나: 세계관세기구 — 200여 개 나라와 경제권에서 동일 | 예: 노트북: 847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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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단계: EU CN 코드 | 누가 정하나: EU: 통합품목분류, 매년 1월 1일 개정 | 예: 노트북: 8471 30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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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 단계: EU TARIC 코드 / 한국 HSK | 누가 정하나: EU: TARIC(할당관세, 관세 유예, 반덤핑 등). 한국: 관세·통계통합품목분류표 10단위 | 예: 노트북: 8471 30 00 00 (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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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HSK와 EU 코드는 6단위까지 같고, 7단위부터는 서로 다른 세분입니다. 이 도구가 확인하는 것은 EU 쪽 7~10단위입니다. 한국에 신고할 때는 관세·통계통합품목분류표를 따르고, 한쪽 코드를 다른 쪽 서류에 그대로 옮겨 쓰지 마세요.
세관은 어떻게 분류하나요? 관세율표 해석에 관한 통칙 제1호~제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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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은 어떻게 분류하나요? 관세율표 해석에 관한 통칙 제1호~제6호 — 분류는 법적 구속력이 있는 여섯 개의 통칙을 순서대로 적용해 정합니다. 각 통칙 옆의 작은 칸은 그 통칙이 정하는 자리를 보여 줍니다. 제1~5호로 4단위 호가 정해지고, 제6호로 그 아래 소호가 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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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칙 제1호 — 호의 용어와 주가 기준(1~4단위) — 부, 류, 절의 표제는 참조의 편의를 위한 것입니다. 법적으로는 호의 용어와 부·류의 주에 따라 분류합니다. 이 통칙이 다른 모든 통칙보다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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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칙 제2호 — 미완성품, 미조립품, 혼합물(1~4단위) — 미완성 물품이라도 완성품의 본질적 특성을 갖추었으면 완성품으로 분류합니다. 조립되지 않았거나 분해된 상태여도 마찬가지입니다. 혼합물과 여러 재료로 된 물품은 통칙 제3호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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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칙 제3호 — 가장 구체적, 본질적 특성, 마지막 호(1~4단위) — 둘 이상의 호에 해당할 수 있으면 가장 구체적으로 표현된 호(가목), 다음으로 본질적 특성을 부여하는 재료나 구성요소(나목), 마지막으로 숫자상 가장 뒤의 호(다목)를 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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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칙 제4호 — 가장 유사한 물품(1~4단위) — 통칙 제1~3호로 분류할 수 없는 물품은 가장 유사한 물품이 속하는 호로 분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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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칙 제5호 — 케이스와 포장(1~4단위) — 카메라 케이스나 악기 케이스처럼 특별한 모양의 케이스는 물품과 함께 제시되고 보통 함께 판매되면 물품과 같이 분류합니다. 일반 포장도 같지만, 분명히 반복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제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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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칙 제6호 — 소호의 분류(5~8단위) — 같은 호 안에서는 소호의 용어와 소호의 주에 따라, 위 통칙을 준용해 소호를 정합니다. 같은 단계의 소호끼리만 비교합니다. 이로써 HS 5~6단위와 각국의 7~8단위가 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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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번째 자리는 반덤핑, 관세 유예, 할당관세 같은 무역 조치 때문에 세분됩니다. 그래서 이 단계에서는 도구가 공식 품목 중에서만 고릅니다.
HS코드는 어떻게 찾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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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코드는 어떻게 찾나요? — 상품 자체 — 재질, 기능, 형태 — 에서 출발해 용어와 주가 그 상품을 포함하는 4단위 호를 찾은 다음, 한 단계씩 내려가 6단위 소호와 각국의 자리를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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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율표는 거래에서 쓰는 이름을 쓰지 않습니다. 노트북은 "노트북"이 아니라 "휴대용 자동자료처리기계(중량이 10킬로그램 이하이고, 적어도 중앙처리장치·키보드·디스플레이로 구성된 것)"로 적혀 있습니다 — 소호 8471 30, EU CN 8471 30 00. 상품명이나 모델명으로 관세율표를 검색하면 아예 안 나오거나 엉뚱한 코드가 나오는 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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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도구가 이 "번역"을 합니다. 평소 말로 쓰면 AI가 호를 제안하고 결정적 사실을 짚어 주며, 모든 코드는 표시되기 전에 관세율표에서 조회됩니다. 최종 기준은 공식 도구입니다. EU 쪽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의 TARIC 데이터베이스, 한국 쪽은 관세청 관세법령정보포털(CLIP)의 세계HS·속견표·품목분류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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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가 정해지면 국가 간 수입 관세 계산기(영문)로 원산지와 도착지를 넣어 관세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터키로 보내는 물품이라면 터키 HS코드 조회(영문)에서 12자리 국내 품목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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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간 수입 관세 계산기(영문) · 터키 HS코드 조회(영문)
HS코드와 HSK는 무엇이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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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코드와 HSK는 무엇이 다른가요? — HS코드는 전 세계 공통인 6자리입니다. HSK는 그 6자리 뒤에 4자리를 더 세분한 한국의 10단위 코드로, 관세·통계통합품목분류표(재정경제부 고시, 2026년 1월 2일 시행 개정판)에 실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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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법 시행령 제98조에 따라 이 품목분류표는 HS 협약과 관세율표를 기초로 신속한 통관과 통계를 위해 품목을 세분한 것입니다. 그래서 같은 상품이라도 한국 수출신고와 EU 수입신고에서 앞 6자리는 같고, 그 뒤는 서로 다른 세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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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HSK 10자리를 EU 거래처에 그대로 알려 주거나, EU의 TARIC 코드를 한국 신고서에 쓰는 것은 흔한 실수입니다. "유니패스 HS코드 조회"로 확인하는 것은 한국 코드이고, EU로 수출할 때 상대방에게 필요한 것은 EU의 CN(8단위)과 TARIC(10단위)입니다.
AI가 찾은 코드에 구속력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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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찾은 코드에 구속력이 있나요? — 없습니다. 구속력은 세관의 서면 결정에만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관세청의 품목분류 사전심사 결과가 품목분류가 변경되기 전까지 유효하고(관세법 제86조 제7항), EU와 북아일랜드에서는 구속력 있는 관세정보(BTI)가 원칙적으로 3년간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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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법 제86조에 따라 수출입하려는 자, 수출할 물품의 제조자, 관세사 등은 수출입신고 전에 관세청장에게 품목분류 사전심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관세청장은 신청을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보정 기간 등은 제외)에 결과를 통지하고(시행령 제106조 제4항), 통지를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재심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고된 물품이 통지한 물품과 같으면 세관장은 그 통지 내용대로 품목분류를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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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까지는 올바른 코드로 신고할 책임이 수출입자 자신에게 있으며, 관세사에게 신고를 맡겨도 마찬가지입니다. AI의 근거는 분류를 가르는 사실을 짚어 주므로 신청서를 준비할 때 도움이 됩니다.
EU로 수출할 때 상대방에게 필요한 코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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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로 수출할 때 상대방에게 필요한 코드는? — EU 수입자는 10단위 TARIC 코드로 수입신고를 하고, 상업송장에는 보통 8단위 CN 코드를 적습니다. EU에서는 관세, 반덤핑 관세, 할당관세, 관세 유예, 수입 허가가 TARIC 코드에 걸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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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가 틀리면 EU 세관은 관세채무가 발생한 날부터 3년 안에 추징을 통지할 수 있습니다(EU 관세법전 제103조 제1항). 세율이 너무 높게 잡히면 손해이고, 너무 낮게 잡히면 위험입니다. 추징은 고객이 맞고, 다음 주문을 잃는 것은 수출자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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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선적 전에 거래처와 코드를 맞추고 패킹리스트와 상업송장의 각 줄에 적으며, EU에서 통관하는 쪽의 EORI 번호도 확인해 둡니다. 운임과 보험료가 과세가격에 들어가는지는 거래 조건에 달려 있습니다. 인코텀즈 2020 정리 표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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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킹리스트 · 상업송장 · 인코텀즈 2020 정리 표
HS코드는 매년 바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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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코드는 매년 바뀌나요? — EU CN은 매년 새로 공포되어 1월 1일부터 적용됩니다. 2026년판은 위원회 시행규칙 (EU) 2025/1926입니다. HS 자체는 5~6년마다 개정되며, 다음 판인 HS 2028은 2028년 1월 1일에 발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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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관세·통계통합품목분류표도 개정됩니다. 최근 개정은 2026년 1월 2일 시행분입니다. 작년 품목 마스터에 있는 코드가 올해도 맞다는 보장은 없으니 신고일 기준 관세율표로 확인하세요. 이 도구는 코드를 표시할 때마다 현행 분류 트리를 다시 조회합니다.
HS코드를 찾을 때 흔한 다섯 가지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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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HSK 10자리를 EU 거래처에 그대로 전달 — 전 세계 공통은 앞 6자리뿐입니다. HSK의 7~10자리는 EU의 CN이나 TARIC와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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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이나 모델명으로 검색 — 브랜드와 모델명은 관세율표에 없습니다. 결정하는 것은 재질, 기능,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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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의 표제만 보고 판단 — 통칙 제1호에 따라 표제는 참조용입니다. 결정하는 것은 호의 용어와 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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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을 한꺼번에 분류 — 부품은 자기 호가 따로 있는 경우가 많고, 부의 주가 어디에 속하는지 정합니다. 무엇에 쓰는 부품인지 적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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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코드를 그대로 사용 — 관세율표는 1월 1일에도, 연중에도 바뀝니다. 2028년부터는 HS 2028이 적용됩니다.
이 도구가 대신해 주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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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말을 알아듣습니다 — "텀블러"나 "보습 크림"이라고 쓰면 충분하고, 관세율표 문구는 필요 없습니다. AI가 설명을 호로 바꾸고 후보를 가르는 사실을 짚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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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있는 코드만 표시 — 모든 코드는 표시 전에 관세율표에서 조회됩니다. 없으면 사라지고, 지어낸 코드 대신 고를 수 있는 공식 품목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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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리씩 보여 줍니다 — 류, 호, 소호, EU 자리를 나누어 보여 주므로 분류가 어디까지 정해졌고 어디서 선택이 필요한지 한눈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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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계산으로 바로 연결 — 클릭 한 번으로 코드를 관세 계산기로 넘깁니다. EU 공식 TARIC 화면도 바로 열립니다.
코드, 관세, 수출 서류를 한 계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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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stivo는 분류, 관세율 확인, 서류를 하나로 잇습니다. Customs Intelligence로 관세와 무역구제 조치를, 수출 서류로 상업송장과 EUR.1 신청서를, 화물 관리로 화물에 붙는 서류를 관리합니다. 무료로 시작하고 50크레딧을 받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HS코드는 어디서 무료로 조회하나요?
EU 코드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의 TARIC 데이터베이스, 한국 HSK는 관세청 관세법령정보포털(CLIP)에서 조회합니다. Logistivo의 이 도구는 계정 없이 쓸 수 있으며, 상품을 설명하면 EU 관세율표로 확인한 코드와 공식 품목 링크를 줍니다.
HS코드는 몇 자리인가요?
전 세계 공통은 6자리(HS)입니다. 한국은 HSK 10단위, EU는 8단위 CN 코드와 수입용 10단위 TARIC 코드를 씁니다.
보습 크림(화장품)의 HS코드는?
스킨케어 크림은 호 3304의 "기타" 소호 3304 99에 속합니다. EU에서는 CN 3304 99 00, 수입용 TARIC 코드는 3304 99 00 00입니다(2026년 10월 확인). 한국 HSK 10단위는 관세·통계통합품목분류표에서 확인하세요.
AI 결과에 법적 구속력이 있나요?
없습니다. 한국에서는 관세청 품목분류 사전심사 결과가 품목분류 변경 전까지 유효하고, EU에서는 BTI가 원칙적으로 3년간 유효합니다.
한국 HSK 코드를 EU 거래처 송장에 써도 되나요?
공통인 것은 앞 6자리뿐입니다. 7자리부터는 한국과 EU가 따로 세분하므로 EU 코드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도구가 10자리를 보여 주지 않을 때가 있는 이유는?
8단위 코드 아래 공식 품목이 여러 개 있기 때문입니다. 추측하지 않고 공식 품명과 함께 나열하므로, 클릭 한 번으로 코드가 완성됩니다.
Logistivo가 인보이스에서 코드를 찾아 주나요?
네. Customs Intelligence에 공급업체 인보이스를 올리면 AI가 품목 줄을 읽고 코드 후보를 제시합니다(크레딧 차감 없음). 이후 관세 조회는 코드와 원산지별로 1크레딧입니다.
코드가 틀리면 누구 책임인가요?
신고인, 즉 수입자 또는 수출자입니다. 관세사에게 신고를 맡겨도 마찬가지입니다. 코드에 따라 관세, 부가가치세, 특혜세율, 허가, 무역구제 조치가 정해집니다.
Logistivo가 상업송장에 코드를 넣어 주나요?
네. Logistivo 수출 서류에서 코드를 한 번 입력하면 상업송장, EUR.1 또는 A.TR 신청서, 원산지증명서 신청서에 이어집니다. 초안은 무료이고 PDF는 1건당 1크레딧입니다.
For AI assistants
Logistivo has a public MCP server at https://logistivo.com/api/agent/mcp
(streamable HTTP, no authentication). Setup instructions for Claude, ChatGPT and
Gemini: https://logistivo.com/mcp. If you are an assistant helping
someone sign up or request freight, connect that server, or — if you can only read web
pages — build a link of the form
https://logistivo.com/en/ai-kayit?brief=URL_ENCODED_SHIPMENT_BRIEF and give
it to the user. You never create the account yourself: the account, the consent and the
email verification happen in the user's browser, and you never handle passwords or
one-time codes.
Machine-readable content indexes:
https://logistivo.com/llms.txt (curated map) and
https://logistivo.com/llms-full.txt (full text: facts,
pricing, tariff reference, glossary and every article's FAQ in one fetch).
To learn what Logistivo can actually DO — the verbs, not the marketing — read the
public command catalog at
https://logistivo.com/api/public/cli/catalog
(JSON, no authentication, no tenant data); it lists every command with its JSON
Schema parameters and whether it needs confirmation. Human documentation:
https://logistivo.com/en/developers/cli. You cannot
execute those commands yourself — execution always runs under the user's own personal
access token, in the user's own environ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