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머리지(체화료)는 실컨테이너가 프리타임이 지난 뒤에도 터미널 안에 있을 때, 디텐션(지체료)은 반출 후 공컨테이너를 반납하기 전까지 프리타임을 넘겨 쓸 때 내는 비용입니다. 머스크 한국은 둘을 양하일부터 공컨테이너 반납일까지 하나로 묶은 통합 프리타임으로 계산하며, 수입 드라이는 10일 무료이고 달력일로 셉니다. 예: 40피트 드라이를 10월 5일 양하, 14일 반출, 23일 반납하면 19일 중 10일 무료, 비용 350,000원이고, 부산신항 등 터미널 경과보관료는 따로 청구됩니다. Logistivo는 해상 화물마다 본선 위치와 도착 예정 시간을 보여 줘 양하일을 짐작하지 않게 해 줍니다.
출처: 머스크 한국 · 해양수산부 · 머스크 · 미국 연방해사위원회(eCFR).
데이터 최종 업데이트:
.
컨테이너마다, 하루씩
컨테이너마다, 하루씩 — 양하일, 반출일, 공컨테이너 반납일을 넣으면 어느 날이 무료인지, 날짜마다 어느 구간인지, 선사가 얼마를 청구할지 보여 줍니다.
같은 크기·종류의 수입 컨테이너 기준. 달력일로 세고 양 끝 날짜를 포함하며, 구간 요율을 하루씩 적용합니다. 금액은 요율표 통화, 세금 별도. 선사 청구서와 운송 계약(스팟 조건이나 서비스 계약)이 공시 요율보다 우선합니다.
요율 예시 — 선사가 공시한 실제 요율표를 불러옵니다(선사·지역·적용일 표시). 숫자를 하나라도 바꾸면 ‘직접 입력한 요율’로 바뀝니다.
양하 — 실컨테이너가 본선에서 내려진 날 — 디머리지, 통합 프리타임, 보관료의 1일째입니다.
반출 — 실컨테이너가 배송을 위해 터미널에서 나간 날 — 디머리지와 보관료의 마지막 날입니다.
공컨테이너 반납 — 빈 컨테이너가 선사가 지정한 터미널이나 CY에 반입된 날 — 디텐션과 통합 프리타임의 마지막 날입니다.
크기 — 요율표는 20피트와 40피트를 따로 정합니다. 머스크 한국은 40HC·45HC를 40피트로 봅니다.
종류 — 냉동 컨테이너는 보통 프리타임이 짧고 요율이 높습니다.
수량 — 같은 날짜, 같은 종류의 컨테이너 수. 결과에 곱합니다.
요율 구조 — 디머리지와 디텐션 따로, 하나로 묶은 통합 프리타임, 또는 통합 프리타임에 터미널 보관료를 더한 구조.
구간 일수 세는 법 — 대부분의 요율표는 기간 1일째부터 셉니다. 프리타임 이후 첫 과금일부터 세는 요율표도 있습니다.
디텐션 시작 — 머스크는 반출 당일을 디머리지와 디텐션 양쪽에 넣습니다. 반출 다음 날부터 디텐션을 세는 선사도 있습니다.
프리타임(일)
통화 — 통화 기호만 바뀌고 환율 환산은 하지 않습니다.
디머리지 + 디텐션 별도 — 시계가 두 개: 실컨테이너가 터미널 안에 있는 동안 디머리지(터미널 보관 포함), 반출부터 공컨테이너 반납까지 디텐션. 각각 프리타임과 구간이 따로 있습니다. — 머스크 일본, 독일, 네덜란드 등.
통합 프리타임(Combined D&D) — 양하부터 공컨테이너 반납까지 시계 하나, 무료일 하나. 터미널에서 쓰든 내륙 운송 중에 쓰든 같은 무료일에서 빠집니다. — 머스크 한국(전 항만), 중국 화둥·화베이, 브라질, 인도네시아 등.
통합 프리타임 + 터미널 보관료 — 통합 시계는 공컨테이너 반납까지 가고, 실컨테이너가 터미널에 있는 동안 보관료 시계가 따로 갑니다. 두 청구가 겹칩니다. — 한국에서는 부산신항(PNC·BNCT), 인천(HJIT), 광양(GWCT) 터미널이 경과보관료를 수입자에게 직접 청구합니다. 머스크 화난(중국), 영국 등.
디머리지(체화료) — 실컨테이너 양하일(포함)부터 셉니다. 실컨테이너가 터미널에서 반출되는 날 끝납니다. — 머스크 D&D 약관(Terms for Detention and Demurrage)
디텐션(지체료) — 실컨테이너 반출일부터 셉니다(머스크). 공컨테이너를 지정 장소에 반납하는 날 끝납니다. — 머스크 D&D 약관
통합 디머리지·디텐션 — 양하일(포함)부터 셉니다. 트럭 내륙 인도면 인도지 반입일(포함)부터. 공컨테이너가 터미널에 반입되는 날(포함) 끝납니다. — 머스크 한국 수입 페이지(2024년 7월 15일 PCD 기준)
터미널 경과보관료 — 양하일(포함)부터 셉니다. 실컨테이너가 터미널에서 반출되는 날 끝납니다. — 터미널 운영사 공표 요율(PNC·BNCT·HJIT·GWCT)
계산기에 들어 있는 요율 예시 — 선사가 공시한 실제 수입 요율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한 선사가 한 나라에서 특정 시점에 어떻게 청구하는지를 보여 줄 뿐, 시장 가격이 아닙니다.
머스크 · 부산/인천/광양 (전 항만) — 머스크 한국 수입 통합 디머리지·디텐션(Combined D&D), 2024년 7월 15일 PCD 기준 적용, 컨테이너 1개·1일당 원화. 양하일(포함)부터 공컨테이너 반납일(포함)까지 달력일로 계산. 드라이: 1~10일 무료, 11~15일 20피트 15,000원·40피트(40HC·45HC 포함) 30,000원, 16~20일 30,000원 / 50,000원, 21일 이후 50,000원 / 90,000원. 냉동·특수 컨테이너(오픈탑·플랫랙 포함): 1~6일 무료, 7~13일 65,000원 / 80,000원, 14일 이후 80,000원 / 100,000원. 트럭으로 내륙 인도하는 경우에는 인도지에 실컨테이너가 반입된 날부터 계산.
선사는 날짜를 이렇게 셉니다 — 계산기는 요율표에 적힌 그대로 이 규칙을 적용합니다. 요율표마다 다른 부분은 요율 카드 위의 스위치로 고를 수 있습니다.
달력일, 양 끝 포함 — 기간은 시작일을 포함해 시작하고 마지막 날을 포함해 끝납니다. 주말과 공휴일(추석, 한글날 등)도 일반 달력일로 셉니다. — 머스크 한국 수입 페이지: “Calendar day”
하루하루 해당 구간 요율 — 프리타임을 다 쓴 뒤에는 각 날짜가 속한 구간의 요율로 청구됩니다. 상위 구간에 들어가도 앞선 날짜를 높은 요율로 다시 계산하지 않습니다. — 머스크 구간 요율(누진 계산)
구간 번호 매기는 법 — 머스크 한국의 “1-10 days / 11-15 days / 16-20 days / 21+”는 양하일부터 무료일을 포함해 이어서 셉니다. “무료 3일, 과금 1~5일째”처럼 과금일부터 세는 요율표도 있습니다. — 머스크 한국 수입 요율표
트럭 내륙 인도 — 인도지가 트럭으로 가는 내륙 지점이면, 통합 프리타임은 실컨테이너가 인도지에 반입된 날(포함)부터 시작합니다. — 머스크 한국 수입 페이지
컨테이너당·하루당·종류별 — 컨테이너 1개, 하루, 종류별로 청구합니다. 40피트, 40피트 하이큐브, 45피트 하이큐브는 같은 요율이고, 특수 컨테이너에는 오픈탑과 플랫랙이 포함됩니다. — 머스크 한국 수입 페이지
어느 날짜의 요율인가 — 요율 변경은 PCD(가격 산정일) 기준입니다. 머스크 스팟은 부킹 생성일, FMC 규제 항로는 마지막 컨테이너의 게이트인 날짜, 그 밖에는 부킹 확정 시점의 첫 선적 선박 출항 예정일이 PCD입니다. — 머스크 수출입 D&D 요율 안내(2024년 6월 10일)
기존 특별 계약 — 2024년 7월 15일 이전에 맺은 특별 D&D 계약은 계약 기간이 끝날 때까지 옛 요율이 적용됩니다. — 머스크 수출입 D&D 요율 안내(2024년 6월 10일)
터미널 보관료는 별도 — 부산신항 PNC(2023년 1월 1일 모선 도착분부터), BNCT(2023년 7월 1일부터), 인천 HJIT·광양 GWCT(2023년 2월 1일부터)의 수입 경과보관료는 터미널 운영사가 공표 요율로 수입자에게 직접 청구하며, 머스크 D&D와 별개입니다. — 머스크 한국 터미널 보관료 안내문
컨테이너 번호 조회 — 체크 디지트를 확인하고 접두어로 선사를 찾은 뒤 요율표를 보세요.
인코텀즈 2020 요약표 — FOB, CIF, DAP, DDP에서 도착지 비용은 누가 부담하나.
선하증권(B/L) 양식 — B/L 번호, 컨테이너 번호, 인도지가 어느 칸에 있는지.
컨테이너 종류와 규격 코드 — 계산기에서 크기와 종류를 고릅니다. B/L이나 도어에 45G1 같은 코드만 있다면 먼저 그 뜻을 확인하세요.
프리타임이 시작되기 전에 양하일을 아세요 — 이 결과는 날짜 하나, 양하일에 달려 있습니다. Logistivo에서는 해상 화물에 컨테이너 번호와 선사를 추가하면 플랫폼이 컨테이너를 실은 본선을 찾아 위치와 AIS 도착 예정 시간(ETA)을 화물 지도에 표시하고, 환적 후에는 새 본선을 따라갑니다.
화물 관리 — 본선, 컨테이너, 트럭을 화물 지도 하나에. 본선 위치는 12시간마다 갱신. — /en/load-management
디머리지(체화료)는 실컨테이너가 프리타임이 지난 뒤에도 터미널 안에 있을 때, 디텐션(지체료)은 컨테이너를 반출해 터미널 밖에서 프리타임을 넘겨 쓰고 공컨테이너를 반납하기 전까지 내는 비용입니다. 경과보관료는 터미널의 장치 비용으로, 디머리지에 포함하는 선사도 있고 따로 청구하는 터미널도 있습니다. 통합 프리타임은 디머리지와 디텐션을 시계 하나로 묶은 것으로, 머스크 한국 수입이 이 방식입니다.
머스크의 정의로는 디텐션은 “화주(Merchant)가 항만·터미널·CY 밖에서 약정 프리타임을 넘어 선사 컨테이너를 보유할 때” 내는 보상, 디머리지는 같은 일이 “터미널·항만·CY 안”에서 생길 때의 보상이며, 따로 계산할 때는 “터미널 보관 비용을 포함”합니다. 한국에서는 머스크가 디머리지와 디텐션을 하나의 통합 프리타임으로 묶고, 터미널 경과보관료는 터미널 운영사가 수입자에게 직접 청구합니다.
그래서 한국 수입 화물에는 청구서가 두 장 올 수 있습니다. 선사의 D&D와 터미널의 경과보관료입니다. 이름보다 어느 날부터 어느 날까지를 센 비용인지로 구분하세요.
Logistivo에서는 — 이 페이지의 모든 시계는 양하일에 시작합니다. Logistivo 해상 화물에서는 컨테이너를 실은 본선이 AIS 목적지와 도착 예정 시간과 함께 화물 지도에 표시되므로, 프리타임이 시작되기 전에 통관과 운송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 화물 관리 참고.
한국 수입 디머리지·디텐션 요율은 어디에 공시되나요? — 선사는 나라별로 수입 요율표를 공시하고, 프리타임과 요율은 항만, 컨테이너 종류, 시점에 따라 다릅니다. 이 계산기가 바탕으로 삼은 페이지입니다.
머스크 — 나라 / 항만: 한국 (전 항만) | 구조: 통합 D&D | 프리타임(드라이): 10일 (냉동 6일) | 적용 기준: 2024년 7월 15일 PCD | 요율 페이지: 머스크 한국 수입
머스크 — 나라 / 항만: 한국 (요율 변경 안내) | 구조: 수출 14일 · 수입 10일 | 프리타임(드라이): 수입 10일 | 적용 기준: 2024년 6월 10일 공지 | 요율 페이지: D&D 요율 안내 (PDF)
부산신항 PNC — 나라 / 항만: 부산 | 구조: 터미널 경과보관료 | 프리타임(드라이): 터미널 공표 요율 | 적용 기준: 2023년 1월 1일 모선 도착분 | 요율 페이지: PNC 보관료 안내 (PDF)
부산신항 BNCT — 나라 / 항만: 부산 | 구조: 터미널 경과보관료 | 프리타임(드라이): 터미널 공표 요율 | 적용 기준: 2023년 7월 1일 모선 도착분 | 요율 페이지: BNCT 보관료 안내 (PDF)
HMM, 고려해운, 장금상선 등 다른 선사는 자체 웹사이트나 부킹 창구에서 프리타임과 요율을 안내합니다. 요율표나 계약서에서 무료일과 구간을 꺼내 ‘직접 입력한 요율’에 넣으면 계산기가 같은 규칙으로 계산합니다. 터미널 보관료까지 보려면 요율 구조를 ‘통합 프리타임 + 터미널 보관료’로 바꾸고 터미널 요율을 입력하세요.
디머리지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각 기간의 달력일 수(양 끝 포함)에서 프리타임을 빼고, 남은 날마다 해당 구간 요율을 곱한 뒤 컨테이너 수를 곱합니다.
머스크 한국 요율(2024년 7월 15일 PCD 기준), 40피트 드라이 1개 예시: 10월 5일 양하, 10월 14일 반출, 10월 23일 공컨테이너 반납. 한글날(10월 9일)도 프리타임 안에서 하루로 셉니다.
통합, 1~10일째 (무료) — 일수: 10 | 요율: 0원 | 금액: 0원
통합, 11~15일째 — 일수: 5 | 요율: 30,000원 | 금액: 150,000원
통합, 16~19일째 — 일수: 4 | 요율: 50,000원 | 금액: 200,000원
합계 — 금액: 350,000원
통합 프리타임: 10월 5일 → 10월 23일 = 19일, 프리타임 마지막 날은 10월 14일. 같은 날짜로 20피트 드라이는 5 × 15,000원 + 4 × 30,000원 = 195,000원. 터미널 경과보관료는 이와 별도로 터미널이 청구합니다.
Logistivo에서는 — Logistivo는 해상 화물마다 본선을 추적하고 위치를 12시간마다 갱신하므로, 여기에 넣는 양하일을 기억이 아니라 화물 데이터에서 가져올 수 있습니다.
한국 수입 프리타임은 며칠인가요?
머스크 한국 공시 요율로는 수입 드라이 10일, 냉동·특수 컨테이너 6일입니다(양하부터 공컨테이너 반납까지 통합). 수출은 드라이 14일, 냉동·특수 7일입니다.
머스크닷컴에서는 선적 후에도 수입 프리타임 연장을 살 수 있습니다. 구매 가능 기간은 ETA 15일 전부터 도착 1일 후까지이고, 구매 후에는 취소나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머스크 한국 — 수입 통합 — 드라이 20 / 40피트: 10일 / 10일 | 냉동·특수: 6일 | 적용: 2024년 7월 15일 PCD
머스크 한국 — 수출 — 드라이 20 / 40피트: 14일 / 14일 | 냉동·특수: 7일 | 적용: 2024년 7월 15일 PCD
머스크 한국 — 수입 (2024년 7월 14일까지) — 드라이 20 / 40피트: 10일 / 10일 | 냉동·특수: 6일 | 적용: 2018년 4월 1일 양하분부터
공시 요율의 숫자입니다. 스팟 조건이나 서비스 계약으로 더 긴 프리타임을 받을 수 있습니다.
터미널 경과보관료는 디머리지와 따로 내나요?
네. 부산신항 PNC·BNCT, 인천 HJIT, 광양 GWCT에서는 수입 경과보관료를 터미널 운영사가 공표 요율로 수입자에게 직접 청구하며, 머스크의 D&D와 별도로 정산합니다.
보관료 요율과 무료 기간은 터미널 운영사에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기에서 요율 구조를 ‘통합 프리타임 + 터미널 보관료’로 바꾸고 보관료 카드에 터미널 요율을 넣으면, 두 비용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PNC: 2023년 1월 1일 모선 도착분부터 터미널이 수입자에게 직접 청구.
BNCT: 2023년 7월 1일 모선 도착분부터 같은 방식.
HJIT(인천)·GWCT(광양): 2023년 2월 1일 모선 도착분부터 같은 방식.
냉동 컨테이너 전기료 등 리퍼 서비스 비용은 계속 터미널과 선사 사이에서 정산된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디머리지는 누가 내나요 — 수출자? 수입자?
선사는 B/L상의 “Merchant(화주)”에게 청구하며, 여기에는 송하인, 수하인, B/L 소지인, 화물 수령인이 모두 들어가고 연대 책임을 집니다.
머스크 D&D 약관은 “프리타임을 넘기면 Merchant가 보상을 지급할 책임이 있다”고 정하고, 운송 약관은 Merchant를 송하인, B/L 소지인, 수하인, 화물 수령인과 그 대리인으로 정의하면서 “연대하여 책임진다”고 합니다.
매도인과 매수인 사이에서 누가 최종 부담할지는 인코텀즈와 매매 계약이 정합니다. FOB, CFR, CIF라면 도착지 비용은 보통 매수인 몫이고, DAP·DDP라면 매도인이 지정 장소까지의 비용을 부담합니다. 수출하는 한국 기업이 DAP·DDP로 팔면 해외 도착항의 디텐션이 자기 비용이 될 수 있습니다.
Logistivo에서는 — 화주, 포워더, 운송사가 Logistivo의 같은 화물에서 함께 일하고 서류는 화물 채팅 하나에 모입니다. 누가 Merchant인지 정하는 B/L이 해당 컨테이너와 늘 함께 있습니다.
디머리지·디텐션을 줄이려면?
시계마다 프리타임 마지막 날에 맞춰 반출과 반납을 계획하고, 프리타임은 컨테이너가 출항하기 전에 확정하세요.
프리타임 마지막 날을 알아 두기 — 계산기가 시계마다 보여 줍니다. 주말과 공휴일도 셉니다.
부킹 때 프리타임 연장 협의: 요율은 PCD 기준이라, 도착한 날의 요율이 아닙니다. 선적 후에도 ETA 15일 전부터 도착 1일 후까지는 머스크닷컴에서 연장을 살 수 있습니다.
본선 도착 전에 통관·운송 준비: 프리타임 안에 터미널을 빠져나오게 합니다.
장기 체화를 미루지 않기: 머스크 한국은 프리타임 만료 후 7일, 14일, 21일, 28일째에 D&D 인보이스를 매주 보내고, 반납 전에 정산하도록 안내합니다.
청구서를 날짜와 대조: 계산기의 구간표에 구간별 일수와 금액이 나옵니다.
Logistivo에서는 — 본선의 AIS 도착 예정 시간과 목적지가 화물 지도의 본선 카드에 있고, 환적되면 추적이 새 본선으로 자동 전환됩니다. 위 모든 항목의 첫걸음은 컨테이너가 언제 도착하는지 아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선사 요율이 공표되나요?
해운법 제28조에 따라 외항 정기 화물운송사업자는 운임과 요금을 공표해야 하며, 2020년 7월 1일부터 개정 운임공표제로 항로별 운임 288종과 요금 8종을 연 4회 공표합니다. 다만 수입화물은 공표가 유예되어 있습니다.
해양수산부 보도자료(2020년 6월 29일)에 따르면 공표 운임은 통합 PORT-MIS에서 확인할 수 있고, 운임 미공표에는 과태료, 공표 운임 미준수와 리베이트 등에는 벌금이 정해져 있습니다. 수입화물은 해외에서 계약과 운임이 정해져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유예되었습니다.
그래서 한국 수입 컨테이너의 프리타임과 D&D 요율은 선사가 공지한 요율표와 운송 계약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미국향 수출 화물이라면 미국 FMC 규칙(46 CFR Part 541)이 청구서에 컨테이너 번호, 날짜, 요율, 프리타임 시작·종료일을 적도록 요구합니다.
청구서를 예상보다 키우는 여섯 가지 실수
청구서를 예상보다 키우는 여섯 가지 실수 — 모두 공시 요율표의 계산 방식에서 바로 나옵니다.
공휴일은 빠진다고 생각 — 머스크 한국은 달력일로 셉니다. 추석 연휴 직전에 양하된 컨테이너는 연휴 동안 프리타임을 다 씁니다.
터미널 보관료가 D&D에 들어 있다고 생각 — 부산신항, 인천, 광양 주요 터미널은 경과보관료를 수입자에게 따로 청구합니다.
첫 구간을 무료일로 읽기 — “무료 3일, 1~5일째” 같은 표기는 4~8일째가 과금이라는 뜻입니다. 요율표가 어떤 방식으로 세는지 먼저 보세요.
오늘의 요율로 계산 — 머스크는 PCD 시점에 유효한 프리타임과 요율을 적용합니다. 부킹 후 요율이 바뀌어도 내 화물의 무료일은 바뀌지 않습니다.
내륙 인도도 양하일부터라고 생각 — 트럭으로 내륙 인도하는 경우 머스크 한국의 통합 프리타임은 인도지 반입일부터 시작합니다. B/L의 인도지를 확인하세요.
연장 구매는 언제든 된다고 생각 — 선적 후 프리타임 연장은 ETA 15일 전부터 도착 1일 후까지만 살 수 있고, 산 뒤에는 취소·환불이 안 됩니다.
Logistivo가 해상 화물마다 더해 주는 것
Logistivo가 해상 화물마다 더해 주는 것 — 계산기에는 날짜가 필요합니다. Logistivo는 화물마다 본선, 컨테이너, 서류를 한곳에 모읍니다.
화물 지도 위의 본선 — 컨테이너 번호와 선사(머스크, MSC, CMA CGM, 하팍로이드, ONE, 에버그린, COSCO, ZIM, 양밍, HMM)를 추가하면 Logistivo가 본선을 찾아 위치를 12시간마다 갱신합니다.
AIS 기반 도착 예정 시간 — 본선 카드에 본선이 AIS로 보내는 목적지와 도착 예정 시간이 표시되어, 모든 시계의 1일째인 양하일을 도착 전에 볼 수 있습니다.
AI가 읽는 B/L — B/L을 화물 채팅에 올리면 Logistivo가 서류를 알아보고 B/L 번호, 컨테이너 번호, 선사를 읽습니다.
환적도 따라감 — 컨테이너가 다른 본선으로 옮겨 실리면 Logistivo가 화물 추적을 새 본선으로 바꿉니다.
프리타임이 시작되기 전에 모든 해상 화물을 지도 하나에
무료 Logistivo 계정을 만들고 해상 화물을 열어 컨테이너 번호를 넣으세요. 공컨테이너를 반납할 때까지 본선, 도착 예정 시간, 서류가 함께 있습니다.
출처
머스크 한국 — 한국 수입 — 통합 디머리지·디텐션 (2024년 7월 15일 PCD 기준) — https://www.maersk.com/local-information/asia-pacific/south-korea/import
머스크 한국 — 수출/수입 디머리지 & 디텐션 요율 변경 안내 (2024년 6월 10일) — https://www.maersk.com/~/media_sc9/maersk/local-information/files/asia-pacific/korea/import/kr-exp-imp-dd-rate-jul-2024.pdf
머스크 한국 — 부산항 수입 경과보관료(Storage) 비용 부과 프로세스 변동 안내 — https://www.maersk.com/~/media_sc9/maersk/local-information/files/asia-pacific/korea/import/busan-port-import-storage-fee-imposition-process-change-information-26dec.pdf
머스크 한국 — 부산 신항컨테이너 터미널(BNCT) 수입 경과보관료 비용 부과 프로세스 변동 안내 — https://www.maersk.com/~/media_sc9/maersk/local-information/files/asia-pacific/korea/import/bnct-imp-storage-may-2023.pdf
머스크 한국 — 수입 장기체화 컨테이너의 디머러지 & 디텐션 인보이스 관련 새로운 정책 안내 — https://www.maersk.com/~/media_sc9/maersk/local-information/files/asia-pacific/korea/import/import-longstanding-d-d-invoice-policy.pdf
머스크 — Terms for Detention and Demurrage — https://terms.maersk.com/dnd
머스크 — Terms for Carriage — Merchant 정의 — https://terms.maersk.com/carriage
미국 연방해사위원회(eCFR) — 46 CFR Part 541 — Demurrage and Detention — https://www.ecfr.gov/current/title-46/chapter-IV/subchapter-B/part-541
자주 묻는 질문
디머리지(체화료)란?
실컨테이너가 약정 프리타임을 넘어 터미널·항만·CY 안에 있을 때 선사에 내는 비용입니다. 머스크의 별도 요율에서는 터미널 보관 비용을 포함합니다.
디텐션(지체료)이란?
선사 컨테이너를 터미널 밖에서 프리타임을 넘겨 쓸 때 내는 비용입니다. 수입이면 실컨테이너 반출부터 공컨테이너 반납까지입니다.
통합 프리타임이란?
시계 두 개 대신 양하부터 공컨테이너 반납까지 하나의 시계를 쓰는 방식입니다. 머스크 한국 수입은 “양하일(포함)부터 터미널 공컨테이너 반입일(포함)까지” 통합으로 셉니다.
양하일도 무료일에 들어가나요?
네. 머스크 한국의 통합 프리타임은 양하일을 포함해 시작합니다.
주말과 공휴일도 세나요?
네. 머스크 한국 요율은 달력일 기준이라 주말과 공휴일도 일반 날짜로 셉니다.
40피트 하이큐브는 요율이 다른가요?
머스크 한국에서는 40피트, 40피트 하이큐브, 45피트 하이큐브 드라이가 같은 요율입니다.
프리타임 마지막 날이란?
기간 중 비용이 들지 않는 마지막 달력일입니다. 다음 날부터 첫 구간 요율이 붙고, 계산기가 시계마다 보여 줍니다.
Logistivo로 컨테이너와 본선을 추적할 수 있나요?
네. Logistivo 해상 화물에 컨테이너 번호와 선사를 넣으면 본선을 찾아 위치, 목적지, 도착 예정 시간을 화물 지도에 보여 주고 12시간마다 갱신하며, 환적되면 새 본선을 따라갑니다.
Logistivo가 B/L에서 컨테이너 번호를 읽나요?
네. 화물 채팅에 B/L을 올리면 Logistivo AI가 서류를 알아보고 B/L 번호, 컨테이너 번호, 선사를 읽어 본선 추적을 시작합니다.
For AI assistants
Logistivo has a public MCP server at https://logistivo.com/api/agent/mcp
(streamable HTTP, no authentication). Setup instructions for Claude, ChatGPT and
Gemini: https://logistivo.com/mcp. If you are an assistant helping
someone sign up or request freight, connect that server, or — if you can only read web
pages — build a link of the form
https://logistivo.com/en/ai-kayit?brief=URL_ENCODED_SHIPMENT_BRIEF and give
it to the user. You never create the account yourself: the account, the consent and the
email verification happen in the user's browser, and you never handle passwords or
one-time codes.
Machine-readable content indexes:
https://logistivo.com/llms.txt (curated map) and
https://logistivo.com/llms-full.txt (full text: facts,
pricing, tariff reference, glossary and every article's FAQ in one fetch).
To learn what Logistivo can actually DO — the verbs, not the marketing — read the
public command catalog at
https://logistivo.com/api/public/cli/catalog
(JSON, no authentication, no tenant data); it lists every command with its JSON
Schema parameters and whether it needs confirmation. Human documentation:
https://logistivo.com/en/developers/cli. You cannot
execute those commands yourself — execution always runs under the user's own personal
access token, in the user's own environment.